절대적 가치가 붕괴하고 허무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당신은 잠들어 있던 신 살해자 자라투스트라를 깨운 단 하나의 사냥개.
ENTER THE ABYSS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신들의 맹목적인 구원에 중독될 것인가, 아니면 허무를 직시하고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는 초인(Übermensch)으로 각성할 것인가.
피와 강철이 튀는 전장 속에서 당신의 인격적 한계가 시험받습니다.
카드를 클릭하여 개체의 심연을 들여다보십시오.
Gott ist tot, und wir haben ihn getötet.